포함사항
- 🚐 발리 전 지역 무료 픽업&드랍 서비스
- 💁 정부 공식 한국어 가이드 (MPV 차량의 경우, 가이드가 운전까지 함께 진행합니다.)
- 🛥️ 발리-누사페니다 왕복 스피드보트
- 🍴 점심식사
- 🎟️ 모든 입장료 및 정부 세금
- 📸 수중 및 육상 투어 촬영 서비스
- 🤿 스노쿨링 장비 일체
- 🚿 샤워 공간과 탈의실
- 🗺️ 발리 가이드맵
- 💊 멀미약 (필요시 미리 요청해 주셔야 준비가 가능 합니다)
맑고 투명한 바닷 속 살아 숨쉬는 산호초가 가득한 정원에서 거대한 만타 레이와 춤 추고 보트와 차량을 넘나들며 누사페니다를 경험해요. 만타와 춤을 추는 만타 베이, 바다 거북이 눈을 마추는 가맛 베이, 용이 누운 듯한 켈리킹 비치, 파도가 부서져 만든 엔젤스 빌라봉 등등 사랑스러운 섬 누사페니다를 왕복 보트, 스노쿨링, 육상 투어까지 한꺼즐겨보세요.
급하게 예약했는데 친절히 상담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예약해주신 상담사분도 그렇지만 ,, 하루종일 저희랑 투어 다녀주신 가이드님께 무한한 감사를 보내드립니다ㅠㅜ 날씨가 진짜 너무너무너무 더워서 힘들었는데 sudarsana 선생님께서 진짜 말그대로 에스코트를 해주셨어요 차 문 여닫는건 기본이고 더울까봐 물도 챙겨주시고 투어하는내내 불편하지 않게 잘 챙겨주셨어요... 너무 덥고 힘드셨을텐데도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내내 웃고 계셨어요 너무 더워서 제가 다 죄송할 따름이었어요ㅠㅜ 투어자체는 스노쿨링 짧게하고 점심먹고 저는 섬 한 곳만 갔는데요 ! 구성이 좋았어요 다만 스노쿨링에서는 너~무 외국 분들만 계셔서 좀 힘들었는데. 재밌었어요! 가이드님이 아니었다면 힘들었을 수 있는데 , 운전해주신 기사님과 저희 sudarsana 가이드님 덕에 정말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다들 꼭 우리가이드님으로 지정해서 여행해보세요!!! 퀄리티 끝장납니다ㅠㅜㅜㅜ감사합니다!!🤍🤍
🌊 누사페니다 투어 & 스노클링 후기 🐠 파도가 높아 스노쿨링이 뒤로 미뤄지고, 먼저 엔젤 빌라봉과 브로큰 비치, 켈링킹 비치까지 둘러보고 점심 식사 후 드디어 스노클링을 하러 출발했습니다! 스노클링은 처음이라 긴장 반 설렘 반이었어요🤿 아쉽게도 파도가 높아 기대했던 만타베이에는 들어가지 못했지만, 크리스탈 베이에서 작고 귀여운 물고기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보트로 이동하던 중에는 거북이도 잠깐 스쳐 지나가서 너무 아쉬웠어요ㅠㅠ 조금만 더 오래 보고 싶었는데! 마지막 가맛베이에서는 물에 들어가자마자 깜짝 놀랄 정도로 수온이 차가웠어요🥶 그래도 물고기들에게 직접 먹이를 주는 체험이 정말 재미있어서 기억에 남았습니다🐟 날씨와 파도 때문에 계획했던 대로 모든 걸 즐기지는 못했지만, 처음 도전한 스노클링부터 아름다운 누사페니다의 풍경까지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아쉬움은 조금 남지만, 다음에는 꼭 만타가오리와 거북이를 제대로 만나보고 싶어요! 💙
누사페니다 올인원 투어를 Amir 와 함께 했습니다. 일단 제일 놀랐던건 한국어를 너무너무너무너무 잘해요. 이때까지 만난 가이드들 중에서 한국어 제일 잘하는 외국인.. 그래서 의사소통이 너무 편했고 재밌었어요. 여행지 이동할 때에도 이것저것 설명해주고, 캐슈넛 열매 안먹어봤다니까 가다가 보이니까 세워서 열매 먹어보라고 따다주고ㅠㅠ 투어 내내 잘 챙겨주고 배려해주는게 느껴져서 감동...!! 누사페니다 스노클링은 만타가오리도 보고 좋았어요! 하지만 물놀이는 이제 체력이..ㅠㅎ 그리고 샤워시설은 많이 열악해서 씻을 용품 들고가서 씻는 개념이 아니라, 그냥 물로 헹구는게 끝이에요. 남녀 나눠뎌 있지도 않고 그냥 물로믄 헹구고 끝! 저는 피부가 예민해서 스노쿨링하고 바닷물 닿은 얼굴이 빨갛게 돼서 챙겨간 폼클렌징으로 얼굴만 호다닥 씻었어요. 그리고 수건은 따로 챙겨갔는데 여기서도 챙겨주세요! 그 외의 다른 관광지도 너무 이뻤고 사람도 많았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차 도로가 굉장히 열악해서 승차감은 많이 안좋아여! 그건 감수하고 투어를 떠나야 합니다 ㅎㅎ 그 열악한 도로를 안전하게 운전해주신 기사님께도 박수! 찍짝!
누사페디나 3곳포인트들이 정말 멋있었습니다! 오늘도 위디 가이드님과 같이 했는데요, 항구 갈때, 배려도 많이 해주시고, 스노우쿨링 하면서 맑은 믈에서 물고기들을 보니 정말 즐거웠습다. 아쉽게도 가오리는 저희는 못봤지만, 투어해주시믐 분들 통해서 스노우쿨링 사진도 받아볼 수 있었습다. 그리고 이후애 간 해변가들도 전경이 정말 멋졌습니다! 운전기사분이랑 가이드님이 열심히 사진 찍어 주셨아오. 포즈도 알려주시고 여러모로 즐거운 추억 많이 가져갑니다.
한화기준 46만원 + 프라이빗보트(3인기준 18만원) 팁(운전기사, 보트선장, 스노클링가이드, 총가이드 4만원) 총 68만원 3인 가족이 하루 투어비용으로 생각보다 많은 비용이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친절한 가이드와 알찬 구성으로 만족스러운 투어였습니다. 아쉬운점은 차량의 상태입니다. 누사페니다섬 내 도로는 노면이 상당히 안좋은데, 차량이 노후되서 이동하는 내내 오프로드 차량을 타는 기분이었습니다. 전용 차량을 운용하시면 고객 만족도가 더 좋아질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식당에서 제공되는 음식의 퀄리티가 너무 떨어집니다. 식당을 변경하는것이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제가 후기를 이렇게 길게 쓴게 태어나서 처음인데, 꼭 참고 하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가이드 하느라 고생하신 위디님 감사합니다.